re:re:re:대단하십니다.
남승화직업전문학교     2014/12/26 am10:10:43     3758
고마운 친구 안상현 선생님 .!!

수원에서 교육을 담당 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신 모습이 제눈에 보입니다.~~~

삶이란 곧 사랑이지요.
늘 가꾸어 나가야할 지표라 생각하며 살아온 세월이 힘이되고 누군가에 도움이
되었으니 이 얼마 자랑스럽니까!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행복이라 생각 합니다.
안상현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친구 남승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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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웃는 소)님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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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 때 농촌 청소년들을 위한 '농군 사관학교'를 만들겠다고,
대학 졸업반 시절 의기투합한 3명의 친구들과 함께 후보지 물색을 위해
횡성과 평창 일원을 추운 겨울 볏집을 바닥에 깔고 야영하며,
한달여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일이 여의치 않아 각자 직장 생활하며 힘을 모은 후
10년 뒤에 다시 만나자고 하고 지낸지가 30여년---

  생각도 못한 선생노릇하며 반평생을 보내고
이제 올 해로 명퇴신청을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한 새로운 삶을 구상 해 볼까합니다.

  늘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갖고 살고있는 님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친구의 조언도 들을겸 찾아 볼 기회가  빨리 왔음 좋겠네요.
                                                수원에서 안상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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