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 세체에게
첫 휴가 때 잊지않고 인사와줘서 정말 고맙고 감동이다.ㅋㅋ
언제나 착한 세체가 우리학교에서 웃으면서 공부하던 때가 어제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부사관으로 4년동안 군복무 한다니..ㅋㅋ감회가 새롭다.
넌 예의도 바르고 착하고 영리해서 뭐든지 잘 해낼거라 믿는다.
교장선생님도 정말 세체는 내아들이다!! 말씀 자주 하시는데.. 세체도 잊지않고 인사오니깐
오히려...내가 부족한것 같아서...질투가?! 날려고한다..ㅎㅎ
이제 날씨도 많이 더워질텐데.. 몸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해~
우리가 많이 기도해줄게~~
4년후에는 멋진 사회인이 되는 세체를 기대하며, 자주 연락하고 또 휴가나오면 보자~
윤세체 화이팅~!!!
남승화직업전문학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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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님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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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들 윤세채입니다. 대한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남승화 원장님의 아들이기도합니다.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남승화 원장님 엄마같고 항상 저를 도와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승화 직업전문학교 화이팅 남승화 원장님 화이팅 열심히 하겠습니다. 충성!!!!!